치아가 빠지면 치료 방법이
임플란트를 심어서
빠진 치아를 대체하는 것입니다.
치아를 빼는 순간부터
임플란트를 심고
최종 보철물을 완성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고
여러 번 치과를 내원해야 하기 때문에
임플란트가 끝나고 나면
드디어 오랜 숙원을 완성한 듯한
홀가분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임플란트도 만능이 아니라는 걸
설명드리고 주기적으로
정기검진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리면
기대와 달랐는지
깜짝 놀라거나 실망감을
보이는 환자분들도 있습니다.
치아가 빠지면 치료 방법이
임플란트를 심어서
빠진 치아를 대체하는 것입니다.
치아를 빼는 순간부터
임플란트를 심고
최종 보철물을 완성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고
여러 번 치과를 내원해야 하기 때문에
임플란트가 끝나고 나면
드디어 오랜 숙원을 완성한 듯한
홀가분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임플란트도 만능이 아니라는 걸
설명드리고 주기적으로
정기검진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리면
기대와 달랐는지
깜짝 놀라거나 실망감을
보이는 환자분들도 있습니다.
왼쪽 아래 제2대구치(#37)에
임플란트가 식립 돼 있습니다.
치근단 X-ray를 찍어봤습니다.
임플란트고정체 주변 뼈가
모조리 녹아버리고 1/5 정도 가량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으로 인한 골소실이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이 환자분도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주기적인 검진을 하지 않았고
그러다 불편해서 내원하신 겁니다.
하지만 이미 시기가 많이 늦어버려서
임플란트를 제거해야만 합니다.
임플란트 주변 골 파괴가
매우 심했기 때문에
3개월 정도 기다렸습니다.
임플란트를 식립했습니다.
아직 주변 골의 치유가
불완전한 상태였기에
묻어놓은 다음
충분한 골 유착을 기다렸습니다.
이제 골 유착이 잘 일어났고
보철물 제작을 진행해도 됩니다.
약 7개월에 걸쳐서
임플란트 치료가
최종적으로 완료됐습니다.
치료 마무리 후 1년이 조금 지난 시점에
촬영한 X-ray를 보면
마무리 시점과 비교해서
골소실도 없고
오히려 골화가 훨씬 잘 진행됐습니다.
환자분도 불편함 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제는 정기적으로 내원하셔서
전처럼 크게 문제가 생기기 전에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