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이치과입니다.
앞니는 상대방과 이야기하고
웃을 때 바로 보이는 부위라서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치아입니다.
또한 앞니가 없다면
발음에도 문제가 생겨서
제대로 대화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이런 앞니에 치료했던 보철물이
빠져서 잃어버린다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안녕하세요 바로이치과입니다.
앞니는 상대방과 이야기하고
웃을 때 바로 보이는 부위라서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치아입니다.
또한 앞니가 없다면
발음에도 문제가 생겨서
제대로 대화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이런 앞니에 치료했던 보철물이
빠져서 잃어버린다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앞니 1개가 없고 옆에 치아를 깎아서
총 3개의 치아를 연결한 브릿지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치아 및 잇몸 상태가 나쁘지 않아서
치아를 살려서 다시 보철 수복을
진행하면 충분한 상태였습니다.
다만 치아 길이가 좀 짧고
주변에 2차 충치가 생긴 상태라서
레진 코어를 이용하여
치아 길이를 보다 길게 확보해 줘야
다시 보철을 했을 때 쉽게 빠지지 않고
잘 쓸 수 있는 상태입니다.
치아가 썩거나 깨져서 상실된 부위를
회복하기 위해서 레진을 이용하여
쌓아 올리는 것을 말합니다.
크라운을 씌운다 하더라도
치아가 너무 많이 깨지거나 파인 경우
미리 그 부위를 어느 정도 채워 넣어야
치아를 다듬었을 때
치아 외형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치아가 구멍 난 부위를
레진으로 채워 넣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처럼 치아가 많이 깨져서
파인 부위가 많을 때
저 상태로 크라운을 씌울 수 없기 때문에
저 공간을 뭔가로 채워 넣어야 하겠죠?
그럴 때 레진으로 채워 넣는 것을
레진 코어라고 합니다.
위 사진에서 하얀색으로 보이는 게
레진 코어를 진행 한 부위입니다.
레진 코어를 진행 후
치아의 길이가 전체적으로 길어진 모습입니다.
이제 유지력이 개선됐기 때문에
보철물이 쉽게 빠지지 않을 겁니다.
PFM 브릿지를 제작하여 셋팅한 모습입니다.
잇몸 치아 상태가 양호했기 때문에
손쉽게 2번에 걸쳐서 바로 마무리했습니다.
환자분들의 많은 질문 중에 하나가
바로 보철물의 평균 수명에 대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반적으로 평균 수명이 얼마라고
말씀드릴 수 있으면 참 좋겠지만
환자분마다 치료 당시
잇몸과 치아 상태의 차이가
많이 나기도 하고
구강위생에 대한 관심과 관리 정도가
사람마다 큰 차이가 나기 때문에
공산품처럼 평균 수명은 얼마입니다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숫자로
답변을 듣기 원하는 게
사람 심리 아니겠습니까?^^
일반적으로 말씀드리는 보철물의 수명은
짧으면 7~10년
길면 20~30년이라고 설명드립니다.
대략 7~10년 정도 지나면
잇몸이 내려가고 벌어지면서
틈이 생겨 음식물이 끼고
2차 충치의 가능성이 커지게 됩니다.
또한 심미적으로 처음 상태보다
많이 안 좋아지게 마련입니다.
그렇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큰 문제 없이 잘 유지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정기검진 시에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확인을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