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 치료를 하게 되면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치아를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씌우는 보철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철이라는 말이 일상에서 잘 쓰지 않기 때문에
용어가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이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쉽게 이해하자면 구강 내 치아 및 관련 조직의
인공 대체물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치과에서 뭔가를 깎고 본을 뜨고
제작해서 입안에 장착하는 것들을
치과 보철물이라고 하고요.
그 보철물의 종류가
어떤 치료를 하느냐에 따라서
인레이, 크라운, 틀니, 임플란트
등등 구분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